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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컨설팅2

학생부 걱정 없이 진로·진학 상담받는 방법 안녕하세요, 《똑똑한 교육 처방전》입니다. 중·고등학교에 진학하거나 대입을 앞둔 자녀를 둔 학부모님이라면 누구나 "우리 아이 진로와 진학 준비,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지?"라는 고민을 해보셨을 겁니다. 특히 사교육 업체의 비싼 컨설팅 비용이나 출처가 불분명한 인터넷 정보, 그리고 개인정보 유출 우려 때문에 선뜻 상담을 받기 망설여지셨던 경험도 있으실 텐데요. 오늘은 교육부에서 지원하는 진로·진학 상담 시스템을 통해, 공공이 보증하는 진로 탐색 및 진학 컨설팅 활용법을 정리해보겠습니다.1. 학생부 상업적 이용 금지 — 개인정보 걱정을 줄여주는 변화먼저 반가운 소식은 '학교생활기록 보호'입니다. 최근 사설 입시 업체, 에듀테크 기업, 일부 입시 블로거 등에서 학생들의 학교생활기록부(학생부)를 상업적으로 이용.. 2026. 7. 25.
고1·고2 내신 망했다고 정시로 갈아타도 정말 괜찮을까요? "선생님, 저 이번 중간고사 내신 망해서 수시 포기하고 정시 올인(정시 파이터)하렵니다!"고1 2학기나 고2 초반만 되면 많은 학생들이 하는 말입니다. 내신 성적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 쉽게 수능파를 선언하고 내신 대비를 소홀히 하려는 경향이 있는데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고1·고2 시기의 섣부른 내신 포기는 대입에서 후회로 이어지기 쉬운 선택입니다.최근 대입 개편안과 입시 경향을 살펴보면, 수시와 정시의 경계가 점점 희미해지고 있습니다. 수시에서도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강조되고, 정시에서도 학생부(내신/교과)를 반영하는 대학이 늘어났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고1·고2 자녀를 둔 학부모님과 학생들이 알아두면 좋을 모의고사 활용법과 수시·정시 균형 전략을 정리해보겠습니다. 섣부른 정시 파이터 선언이 위험한.. 2026. 7.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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