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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 정책지원

2026 한국장학재단 학자금대출 특별 채무조정, 대상·감면내용·신청방법 정리

by eun-edu 2026. 9. 20.

한국장학재단 학자금대출을 이용한 뒤 상환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이번 지원 내용을 확인해보세요.

한국장학재단에서는 2026년 9월 15일부터 11월 30일까지 청년·취약계층 등을 위한 특별 채무조정을 시행합니다.

이번 지원은 단순히 학자금대출 원금을 일괄 감면해주는 제도는 아닙니다. 대상에 따라 분할상환약정 체결 요건을 완화하고 지연배상금(손해금)을 감면하는 방식입니다.

청년·사회적 배려계층뿐 아니라 일반 부실채권 채무자와 일정 조건을 충족한 성실상환자를 위한 내용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학자금대출 특별 채무조정

2026 학자금대출 특별 채무조정, 신청기간은 언제인가요?

먼저 신청기간과 방법부터 확인해보겠습니다.

구분 내용
신청기간 2026. 9. 15.(화) ~ 11. 30.(월)
주요 대상 학자금대출 부실채권 채무자 등
주요 지원 분할상환약정 체결 요건 완화, 지연배상금(손해금) 감면 등
신청방법 한국장학재단 누리집 온라인 신청
신청 전 상담 대출상환 상담센터 1599-2250

한국장학재단에서는 바로 온라인으로 신청하기보다 대출상환 상담센터를 통해 본인의 신청조건과 지원내용을 확인한 후 신청하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같은 학자금대출 채무자라도 연령과 재산·소득, 기존 분할상환약정 여부 등에 따라 적용되는 조건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만 39세 이하 청년은 어떤 지원을 받을 수 있을까요?

청년 지원 대상은 만 39세 이하의 학자금대출 부실채권 채무자입니다.

이번 신청기간 시작일인 2026년 9월 15일을 기준으로 1986년 9월 16일 이후 출생자가 해당합니다.

기본 요건과 자격정보를 심사한 뒤 대상자를 선정하며, 특별 채무조정을 통해 분할상환약정 체결 요건을 완화합니다.

대상 특별 채무조정 초입금 납입률 지연배상금(손해금)
청년 5% 이상 전액 감면
청년 면제* 일부 감면

여기서 초입금이 면제되는 경우에도 약정 1회차 분할상환금은 납부해야 합니다.

따라서 만 39세 이하이면 모두 같은 조건으로 감면받는다고 생각하기보다는 본인에게 어떤 조건이 적용되는지 상담을 통해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장애인도 확인하세요

사회적 배려계층도 이번 특별 채무조정 지원 대상에 포함됩니다.

공식 안내에 제시된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장애인입니다. 복지자격 또는 제출서류 등에 대한 적격 여부를 심사한 후 선정합니다.

대상 특별 채무조정 초입금 납입률 지연배상금(손해금)
사회적 배려계층 면제* 전액 감면

이 경우에도 초입금 면제와 별도로 약정 1회차 분할상환금 납부가 필요합니다.

 

만 39세를 넘었다면 신청할 수 없을까요?

청년 기준에 해당하지 않더라도 확인할 내용이 있습니다.

한국장학재단은 이번 특별 채무조정에서 일반 학자금대출 부실채권 채무자에 대한 지원도 함께 시행합니다.

일반 부실채권 채무자는 재산·소득 정보에 대한 적격 여부를 심사해 선정하며, 재산·소득 보유 여부에 따라 조건이 달라집니다.

구분 특별 채무조정 초입금 납입률 지연배상금(손해금)
재산·소득 미보유자 5% 이상 전액 감면
재산·소득 미보유자 면제* 일부 감면
재산·소득 보유자 15% 이상 전액 감면
재산·소득 보유자 5% 이상 일부 감면
재산·소득 보유자 면제* 일반

따라서 연령만 보고 대상 여부를 판단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일반 부실채권 채무자의 경우 재산·소득 정보를 심사한 후 선정하기 때문에 실제 적용 여부와 조건은 한국장학재단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또한 공식 안내에는 분할상환약정을 93일 이상 연체한 경우 미납금을 모두 상환하면 재약정을 체결할 수 있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성실하게 분할상환 중인 사람도 지원이 있습니다

현재 분할상환약정을 이행하고 있다면 성실상환자 인센티브도 확인해보세요.

대상은 학자금대출 일반·취업후·은행보증·유예대출 부실채권 채무자 가운데 분할상환약정을 유지하면서 다음 두 조건을 모두 충족한 경우입니다.

확인할 조건 기준
약정 유지기간 1년 이상 유지
상환 정도 약정대상금액의 30% 이상 상환

조건을 충족하면 분할상환 약정기간과 상환율 등에 대한 적격 여부를 심사해 선정합니다.

선정된 경우 분할상환약정 유형을 변경하여 지연배상금(손해금) 감면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기존 약정 유형에 따라 감면 범위가 다르므로 본인의 적용 조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신청은 어떻게 하나요?

신청 전에는 한국장학재단 대출상환 상담센터(1599-2250)를 통해 신청조건과 지원내용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후 한국장학재단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공식 안내에 나온 신청 경로는 다음과 같습니다.

학자금대출 → 학자금뱅킹 → 학자금대출 사후관리 → 손해금(지연배상금)감면 분할상환약정 신청 → 감면조건별 신청유형 선택

신청기간은 2026년 11월 30일(월)까지입니다.

👉 한국장학재단 누리집 바로가기

신청 전에 이것은 꼭 확인하세요

이번 제도에서 가장 주의해야 할 부분은 사람마다 지원조건이 다르다는 점입니다.

청년인지, 사회적 배려계층인지, 일반 부실채권 채무자인지에 따라 초입금과 지연배상금 감면 조건이 달라집니다. 일반 부실채권 채무자는 재산·소득에 따라서도 조건이 나뉩니다.

따라서 인터넷에 나온 감면율 하나만 보고 본인에게 그대로 적용된다고 판단하기보다 한국장학재단 상담을 통해 대상 여부와 적용 조건을 확인한 뒤 신청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만 39세를 넘으면 이번 특별 채무조정을 신청할 수 없나요?

그렇지는 않습니다. 만 39세 이하 청년을 위한 지원과 별도로 일반 학자금대출 부실채권 채무자에 대한 지원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다만 재산·소득 정보 등을 심사해 선정하므로 본인이 대상에 해당하는지는 한국장학재단을 통해 확인해야 합니다.

 

Q. 신청하면 지연배상금을 모두 감면받을 수 있나요?

모든 신청자에게 전액 감면이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대상 유형과 초입금 납입률, 재산·소득 여부 등에 따라 전액 감면·일부 감면·일반 적용 등으로 조건이 달라집니다.


2026년 한국장학재단 특별 채무조정은 학자금대출 부실채권 채무자의 상황에 따라 분할상환약정 체결 요건을 완화하고 지연배상금(손해금) 부담을 조정하는 제도입니다.

특히 이번에는 청년과 사회적 배려계층뿐 아니라 일반 부실채권 채무자와 일정 조건을 충족한 성실상환자에 대한 지원도 함께 안내되어 있습니다.

신청기간은 2026년 9월 15일부터 11월 30일까지입니다. 학자금대출 상환에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현재 분할상환 중이라면 본인이 어느 유형에 해당하는지 먼저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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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장학재단 「2026년 청년·취약계층을 위한 특별 채무조정 시행 안내」
※ 세부 지원 여부와 적용 조건은 개인별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신청 전 한국장학재단 누리집 및 대출상환 상담센터(1599-2250)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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